자산 배분 리밸런싱
목표 비중 대비 현재 비중을 비교하여 최적의 매매 전략을 도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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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소개
자산 배분 리밸런싱은 현재 보유 비중을 목표 비중과 비교해 어떤 자산을 얼마만큼 사고팔아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가장 흔한 주식 / 채권·현금 양분 모델을 지원합니다.
계산 방식
매매 금액 = (총 자산 × 목표 비중) − 현재 자산 가치값이 양수이면 비중이 부족해 매수해야 하고, 음수이면 비중이 과해 매도해야 합니다. 매매 후에도 총 자산 합계는 변하지 않습니다.
예시 시나리오
주식 70,000원, 채권/현금 30,000원을 보유 중이며 목표 비중은 주식 60%, 채권/현금 40%입니다.
= 총 자산은 100,000원, 목표 주식 자산은 60,000원이므로 주식을 10,000원어치 매도하고, 채권/현금을 10,000원어치 매수하면 됩니다.
이런 분께 유용해요
- 분기 또는 연 단위로 정해진 자산 배분 원칙을 점검할 때
- 신규 적립금을 어디에 넣어야 비중이 맞춰지는지 결정할 때
- 시장이 크게 움직인 뒤 자산 비중이 얼마나 어긋났는지 수치로 확인할 때
자주 묻는 질문
얼마나 자주 리밸런싱해야 하나요?
연 1~2회 같은 정기형, 또는 자산군 비중이 목표에서 5%포인트 이상 벗어났을 때만 실행하는 임계값형이 흔합니다. 어떤 규칙이든 일관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밸런싱하면 세금이 발생하나요?
과세 계좌에서 평가이익 자산을 매도하면 양도소득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신규 자금이나 비과세/세제혜택 계좌에서 비중을 맞추는 편이 세금 부담을 줄여 줍니다.
자산군이 세 개 이상이어도 사용할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주식 / 채권·현금 두 가지만 지원합니다. 더 많은 자산군이 있다면 동일한 공식을 자산군별로 반복 적용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