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 CAGR 계산기
목표 금액 달성을 위한 복리 효과와 연평균 성장률을 추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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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수익+0
도구 소개
복리 & CAGR 계산기는 초기 자본과 매월 적립금이 정해진 연수익률로 재투자될 때 자산이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시뮬레이션합니다. 장기 투자 목표를 세우거나 시간이 수익률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계산 방식
FV = P × (1 + r/12)^(12n) + C × ((1 + r/12)^(12n) − 1) ÷ (r/12) × (1 + r/12)P는 초기 원금, C는 월 적립액, r은 연수익률, n은 투자 기간(년)을 의미합니다. 수익은 매월 복리로 재투자되며 적립금은 매월 초에 입금된다고 가정합니다.
예시 시나리오
초기 자본 10,000원, 월 적립 500원, 연 7% 수익률로 20년간 투자한다고 가정합니다.
= 총 투자 원금은 10,000 + 500 × 240 = 130,000원, 최종 자산은 약 299,000원이며, 이 가운데 약 169,000원이 복리 효과로 누적된 수익입니다.
이런 분께 유용해요
- 은퇴나 목표 자산 달성까지 걸리는 시간을 가늠하고 싶을 때
- 월 적립액과 투자 기간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고 싶을 때
- 기대 수익률을 보수적으로 가정한 시나리오와 비교하고 싶을 때
자주 묻는 질문
연수익률은 얼마로 가정해야 하나요?
분산된 주식 포트폴리오 기준 연 6~8% 수준이 흔한 가정이지만, 실제 보유 자산 구성에 맞춰 직접 정해야 합니다. 보수적인 시나리오도 함께 돌려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인플레이션이나 세금이 반영되나요?
결과는 명목 세전 기준입니다. 실질 구매력을 보려면 기대 인플레이션을 차감하고, 과세 계좌라면 본인 세율을 적용해 세후 금액으로 환산해야 합니다.
왜 수익률을 조금만 바꿔도 결과가 크게 달라지나요?
복리는 지수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수십 년 단위에서는 연 1%포인트 차이만으로도 최종 자산 차이가 수십 퍼센트에 달할 수 있습니다.